가사만 대충알아요.
그대에게 나 아직도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차마 얘기못한 나의 ......너무 많아요.
이제 할까 내일 하지
또하루 그냥 보내고
..............
나는 그대없인 못살것 같은데 가지 말란 말도 못하고
나는 지금까지 그대 사랑했는데 그런 마음 말도 못하고
얘기할까 생각하면 눈물이 눈물이 나와
나를 잊지 말고 돌아오라는 한 마디 못하고
대충 이럽니다.
여자가수고 오래 된 노래고 애절합니다.
두 번째
가을 ............그대 목소리
..........
후렴구
이생명조차 눈감고 서도
그대를 보지 못해 아득하여라
그대를 보지 못해 아득하여라
이것도 가사가 분명치 않아서
여자가수고 역시 애절이 철철넘칩니다.
꼭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