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경써주신 님들 고마워요.
그리고 이글전에 `ㅎㅎㅎㅎ`님께 올렸던 제글은 제나름대로 `폭력`에 대한 `대응`이었어요.
단순한 `테클`이었다면 잠안오거나 하지 않았겠죠.
인터넷이란걸 한지 5년이 넘었고, 아컴에 온지도 그렇죠.
어느정도의 테클은 이제는 아~ 네. 정도가 되기도 하죠.
하지만, 제가 `ㅎㅎㅎㅎ`님께 답을 안달수 없었던, 잠을 잘수 없었던 그글은
누가 보아도 `언어폭력`아닙니까.
부자에 숙지황 넣고
돼야지고기 삶은 거
콱~ 입에 처넣어도
조물조물 떵꺼로
냉큼 상큼하게 먹으면서
터진입으로...
우적우적 거적거적 씨부릴테니
뭐...머리에 들린 씨나락 풍들린 건
난치가 아니라 불치니라
이글에서의 부자나 숙지황은 물론 약초이기도 하지만, 사용하기에 따라 독초가 되기도
하죠. 물론 위의 저글에선 약초의 뜻으로 사용하지 않았읍니다.
그걸 제 인터넷 용어를 탓하며 글올린분이 `똥꼬`도 아닌 `떵꺼`로 먹으라 하데요?
아무리 이곳에 내가 모르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해도,
그분들조차도 저런식의 `언어폭력`은 행하지 않았어요. 안그런가요.
다른 어떤분을 미워하는 다른 그누구던 그런식의 `언어폭력`은 사용하지 않았죠.
안그런가요???
그리고 제입장에서 글올려주신 여러님들도 아마 같은 생각에서 글을 올려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이쁘거나 좋거나가 아니라.
어떻게 저런말을~ 이라는상황 말이죠.
저게 실제 상황이라면 `너한테 독약먹여도 뒤루 쳐먹으면서 떠들래~!?`정도의 욕이
되겠죠.[언어순환해서 적어서 말이죠]
님들이라면 그런상황에 `응!` 혹은 `네!` 하고 조용히 입닫고 있겠읍니까?
`ㅎㅎㅎㅎ`님께 올린 제글은 그런 `폭력`에 대한 `대응`이었으며,
아래 꼬리달아주신 님들중 제입장에서 달아주신 님들또한 그전의 다른 글들이나
제 인터넷 용어에 대한 말에대한 꼬리가 아닌, `폭력`에 대한 글이었읍니다.
그글들에까지 인터넷 용어로 왈가 왈부 하실것은 없읍니다.
또한, 첫 제글또한 제가 알았던 님들 혹은 제글을 봐주셨던 님들에대한
`그동안 잘지내셨냐~`라는 안부글이었읍니다.
다른글도 아닌 안부글로 시작된 일인데, 이렇게 까지 오다니 개인적으론
황당합니다. 물론 열도 받습니다. 사람이니까.
이쯤에서 그만들 하셨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