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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BY 서 2006-01-08



      빛과 그림자/서윤희




      환한 모습으로
      그대의 빛나는 아름다움
      보이지 않는 그곳엔
      당신에 가린 나 그림자입니다

      어두워도 괜찮아요
      당신이 하늘과 닿으면
      땅끝에서 당신을 기다리며
      전 행복합니다

      당신이 가는곳에
      언제나 함께 할수 있어
      노래를 부르며 좋아합니다
      내 영혼도 따라갑니다

      볼순 없었지만
      당신의 음성을 듣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 며칠을...
      가슴 졸이며 살았습니다

      어둠속에 있다해도
      당신안에 있기를....
      내 소망을 들어주실거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