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아들이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지 5일이 지났네요.
다리가 부러져 반기부스를 하고 있어요.
한 이주일정도 입원하고 기부스는 두달정도 걸린다네요.
에구 ..
계획했던 일이 다 수포로 돌아가구..
오늘 제 생일이에요..
미역국도 못 먹구..이렇게 병실에 앉자 신세타령합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일이 꼬이네요.
아~~~~~
이렇게 서글픈 생일은 처음이네요..
아들이랑 병실에 둘이 앉자서...
빨리 아들이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많이 아프고 답답해 하네요..
아컴여러분!
새해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