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와서 맘상하는일 겪으면서,
아컴에 올때 언제나 그랬듯이 그분의 글을 읽으며 나름대로 삶을 다시 느껴보고자
했는데, 9월인가 이후로 글이 없으시네요.
궁금합니다.
무슨일이 있으신건 아닌지.
아시는분 있으시려나.
개인적으로 그분들이야 절 모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친밀감을 느낀분들,..
그분들 거의 다 계신데, lala47님만은 안뵈시네요.
궁금합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