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시나요?
끈적끈적한 여름보다는 어쩜
싸아한 겨울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허나 너무 추우면 몸을 움직임에 제한을 받다보니
그 결과~~~~~~
아시겠지요?
옆으로 앞으로 친구하자며 자꾸 들이대는 얘들~~~~
어찌할거나?
난 안좋아하는데 좋대니
이 나이에 그래도 좋다는 그것에 마음 약해
그냥 방치하고 있는데 가끔은 걱정되네요.
이방 님들~
님들은 어떠세요?
날씨도 춥고 해서 나가기도 귀찮은데
그냥 얘(?)들이랑 친구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