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3

내 인생 최악의날............


BY 파랑새 2006-01-09

여러분 !

사장놈이 급여를 네번이나

연기했어요

이런 죽일놈이 있나................

오늘6시에 11월7일부터11월24일꺼정

한것만 들어왔어요

진짜.............

지난 토요일도 급여 안줘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드니

나보고 시방 협박하냐고 도리어

큰소리다

살다살다 내 이런 악질 처음이네.

노동의 댓가를 받는다는디

아........글씨 신랑이 잘 번다고

자꾸 참아달란다

사장맞냐...........

기가 찬다

일은 내가 했는데 거기에 신랑이 왜나와

오늘부로 자유부인이다

확..............실명을 올려서 개망신을 시킬까나...........

아이고 차칸 내가 참는다

시방도 노동현장에서 혹사 당하는 근로자를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

속도 아프고

그놈의 하혈도 계속하고 다시 대학병원에 예약했다

개인병원에서 혹이나 별이상이 없데도

짜증이나네

휴...............

잊자 모두 잊고 자자

마음을 다스리고 살아야지

아프면 내만 손해지..............

급여도 못주면서 사장은 무신............놀고있네

아..................위로 받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