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이 4박 5일 휴가 나왔다가 갔어요 .
이제 2월 16일 이면 제대라서 마음 편하게 보낼줄 알았는데 ......
보낼때는 여전히 마음이 찡하네요 .
자식을 보내는 것은 언제나 마음 허전하더라구요.
자식에 뒷모습은 언제나 그러내요 .
님들도 다 그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