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통의 연설 보고 올해도 더이상 비젼없지 싶다.
서민들은 정말 모두모두 죽을 지경인데 그걸 타파하기위해서 세금을 더 걷는다니.
난 지금 겨우겨우 살고있고 학원비운운은 사치다.하나있는 아들 집에서 내가 가르
치거나 대충있다.25평 서울변두리 아파트,20년된 낡은 곳인데 단지 집있다는 이유로
각종 공과금 너무 많다.공단에 하소연하니 집이있어 어쩔수없다고 한다.
그럼 집팔아서 각종 공과금 내야하는가.또 노통은 선진국에 비해서 약과라하는데
그 만큼 서민들생계는 책임지고하는지 궁금하다.자기는 제대로 모르면서 밑에서
그렇다고하니 오냐오냐하는 것은 아닌지.
실제를 돌아보고 진짜루 서민들이 공과금 낼 능력이있는지 파악해야지 이론상,밑에
사람이 설득하는대로 결정하면 안될것이다.국민연금도 노후어쩌구 이론이야 좋지만,
지금 당장 자살위기에 있는 사람한테는 강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열린우리당, 아래 위 옆 뒤에서 뭔일이 일어나는지좀 보고 정책좀 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