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이번에 초등 입학 하고요. 둘째가 여섯살 입니다. 둘다 딸 입니다.
큰애가 이번에 학교 입학 문제도 있지만 둘 을 학원이다 유치원이다 교육비가 만만치 않아서 가까운 이웃에 사는 아이를 맡아 볼까 합니다. 그집 큰애는 저의 둘째 딸이랑 동갑인 여섯살 이고 둘째는 14개월 정도 되고요. 그집도 둘다 딸 입니다.
그집 큰애랑 우리 둘째는 같은 유치원에 다니고 마치면 바로 미술학원에 보내져서 4시쯤에 옵니다. 애기는 일곱시까지 보기로 하고요.
첨엔 돈 욕심도 나고 해서 괘안겠다 싶었는데 점 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둘을 보기로해서 55만원 받기로 했고요...
아직 해보지도 않고 벌써 겁부터나고 큰애가 이번에 초등 입학이라 긴장도 되는데...
안하자니 한푼이 아쉽고 하자니 자신이 없고...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