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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피곤 한데..보고파서~~ㅎㅎ


BY ㅈㄸ 2006-01-20

알바 갔다.. 저녁 먹고

목욕 갔다...

오늘은  넘  지치네..

서울 갔다  쉬지도  못허공  출근한데다...

큰  넘이  아파..엊 저녁  새벽  잠을  설쳤던이  그런가..

영  몸이  녹초다....

신랑은  동창 회에..

직장  동료..집떨이에  가고..

아마  늦겠쥐..

그래  늦게  컴 앞에  앉았다..

 

컴  앞에  김건모에...가요가  흐르고..

난  똘방  친구들에게..

살며시..밤  노크 해 본다..

다들  뭐하니...토끼  같은 애들과..신랑과

즐거운  밤  시간을  맞고 잇겠쥐..ㅎㅎ

그래야쥐..ㅎㅎ

난  목욕 갔다 오는  길에..

집 앞  호프에서..학원하는 친구들  만났는데...

왕에  남자  영화보고  온다고  하데..그라고  뒷풀이라고...

한잔 하라는것  몸이  지쳐  입만  대는척하고

인사 두고  그냥 와서

니들 한테..이리  수다 문  두드린다...

좀  있다  나도  자려고..

그래야  내일  출근하쥐...ㅎㅎ

 

몸이  좀  녹녹해  짐...그간  밀린  수다 보따리도 

풀어  놓고  할께...ㅎㅎ

친구들아~~~~

주말  잘  보내고..

늘  행복 하길...

사랑한다...

내  사이버  친구들아...ㅎㅎ

좋은  꿈 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