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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을 장악하다..ㅋㅋ


BY ㅈ~ 2006-01-23

시방님은  간만에..늦는 단다..헐!!

오늘은  늦게  까지..컴이  내  차지다..흐 흐 흐

입  찢어진다..ㅋㅋㅋ

피곤해...컴에  오래  못  있겠두만...

오늘은  함  게겨  볼까나...

 

참..아지트 짱  언니가...

이  먼  곳(?)까지..놀러 와~~

(이뿐..??!!==>내가  애기 하고도..글타..ㅋㅋ)

내가  알바 하니라..점심을  한끼  대접  못하고..

그냥  작은  선물을  좀  했두만..

시상에나..자기도  선물을  택배로  보냈다..

이런  일이  있나..ㅎㅎ

미안하게  쓰리...

그래도  언니  넘  고마버요..ㅎㅎ

 

하루  하루  없는  듯해도

사건  사고가  기다린다...ㅎㅎ

넘  큰  대형  사고만  없으면..

사는  에너지  아니겠는가...

참..후편  올릴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