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구입하러 온 사람들 중에 부모님 선물이라고 사는데
가장 싼것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기는 50-60만원짜리 핸드폰을 사면서
부모님은 기능은 설명조차 듣지않고 제일 싼걸로 달라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않좋다고들 하네요
생색은 내면서 가장 싼 물건을 사는거지요
화장품도 그렇다네요
양이 많고 싼걸로 부모님것 달라하고
자기는 10마넌짜리의 화장품을 고른다고 하네요
슬퍼라....
누워 침뱉기
자기 눈 찌르기
아컴 회원님덜은 아니시져??
이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