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희 엄마에게 남자친구분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엄마는 1952년 용띠이십니다.-이쁘십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저희 엄마는 저희 3남매를
대학까지 다 공부시키신 분입니다.
3남매중 첫째 언니는 결혼했구여 지금 글쓰고 있는 저(둘째는) 직장생활
하고 있구 막내 남동생은 요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바라는 건 없습니다.
서로 의지하면서 친구처럼 산에도 같이 가고 영화도 보고 또 가까운 곳에
드라이브도 갈 수 있는 그런 남자친구 분이면 됩니다.
오랫동안 고생만 하셔서 이젠 좋은 분 만나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 할 껏이 있으면
10sep@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인이 되실 분이 꼭 계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