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장을 담읍시다 시집와서리 작년까지 엄니가 주연 내는 조수 .
올해는 엄니 않계시면 우쩌 올해부터는 내가 한다니까 ...
엄니 않좋아히십니다 깡 눈감고 올해부터 내가 담는다네 ㅋ
아는길도 물어가래다고 컴속 뒤지고 아항 그러
해마다 울엄니 삼월삼진 에 담그시는걸 정월 말날에 담으려고 준비중
전전날 항아리 소독 하고 메주씻어 말리고 고추 대추 숯 준비 해놓고 ㅋ
얼분 올해 장맛 기대해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