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자유다~~~
예전 같음 입이 귀에 걸릴텐데
그리 까진 아니라도..
그냥 좋타~~
어제 밤 11시녁 부터 눈 빨이
날렸다..
오늘이 교육들어가는데..
시상에..어제 지리산 갈 술 부터 챙기니..
내게 한 소리 안 듣겠는가...
어제 꼭두 새벽 부터 산에 나서두만..
뜬금 없이 아침에 나 땜시 차 돌려
인근 산에 등산 간딴히 하공..찜질방 가잔다..헐
날 위해..이기 뭔 일이랑가..
에고 근디 알고 보니 일행 중에 한명도
전 날 술이 과 하셨고..자기도 뭔 길 나서야 되니
명목은 날 위한 것이공...사연은 자기들 위한 것 이였다..ㅋㅋ
그래도 간만에 코에 바람도 넣고..
짐질방가 땀도 빼고 넘 좋았다...
신랑이 오늘 새벽에 갈려다.
어제밤에 늦게 출발을 했다...
걱정이 쬐금 됐지만 자기 일엔 칼 같은 사람이니
노파심은 노~~오 일테고..
난 이제 부터 자유 부인이당...ㅎㅎ
친구들아~~
이 자유를 우지 체울까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