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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유에 2주를 뭘 하며 보낼가..ㅋㅋ


BY ㅈ~ 2006-02-06

와~~자유다~~~

 

예전  같음 입이  귀에  걸릴텐데

그리  까진  아니라도..

그냥  좋타~~

 

어제 밤  11시녁  부터  눈  빨이

날렸다..

오늘이  교육들어가는데..

시상에..어제  지리산  갈 부터  챙기니..

내게  한 소리  안 듣겠는가...

 

어제  꼭두 새벽  부터  산에  나서두만..

뜬금  없이 아침에 나 땜시  차  돌려

인근  산에  등산 간딴히  하공..찜질방  가잔다..헐

날  위해..이기  뭔 일이랑가..

에고  근디  알고 보니  일행 중에  한명도

전 날  술이  과 하셨고..자기도  뭔 길 나서야 되니

명목은  날  위한 것이공...사연은  자기들  위한 것 이였다..ㅋㅋ 

 

그래도  간만에  코에  바람도  넣고..

짐질방가  땀도  빼고  넘 좋았다...

 

  

신랑이 오늘  새벽에  갈려다.

어제밤에  늦게  출발을 했다...

걱정이  쬐금 됐지만  자기 일엔  칼  같은  사람이니

노파심은  노~~오  일테고..

난  이제  부터  자유  부인이당...ㅎㅎ

친구들아~~

이  자유를  우지  체울까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