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을겁니다.. 우리 부부는 늘 아침이면 각자 맡은바 일이 있습니다.. 남편은 집안청소에 옷장정리 이불 말리기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아합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해서 5년전부터 저를 돕고있습니다.... 같이 서로 돕고 하다보니까 예전 연애 시절로 돌아간듯한 그런 느낌을 받곤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신뢰로서 모든일을 하다보니 가족간의 화목과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말로만 남녀평등을 외칠것이아니라....한가정 한가정이 솔선수범해서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분담을 해나간다면.. 대한민국은 행복한 나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