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가물가물한데..
한 반년이상된것 같구요.
여자들 거시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잖아요.
그런데 제가 유독 그 냄새가 심해졌달까..
시큼하면서도 뭔가 표현할길 없는 냄새가..챙피스러라..
뭐 생선썩은 냄새나 다른 냄새가 나면 얼릉 병원가봐야한다고 하는데,
그런 요상시런 냄새는 아닌것 같고..
아무튼 하루라도 뒷물을 안하면 팬티는 물론 바지에까지 그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샤워도 매일 꼭 하고(당연한건가요?) 속옷도 아침저녁으로 갈아입네요.
그리고 입었던 츄리닝이나 바지도 자주 세탁하게 되구요.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분 계신가요?
어째야쓰까요...ㅠㅠ
병원 간다면 요게 산부인과 소관인가요? 아님 비뇨기과?
아휴 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