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 님 동네라구요 지는 티카 없서리 울 동네 약수터 가는 산길 제일 닮은념 으로 퍼왔읍니다 겨울에도 이리 푸지게 눈이 온기억이 없는데 마당 끝자락에 산수유 나무가 저리눈꽃이 피어괜시리 아낙에 마음도 푸근해집니다 쩌그동네 하우스 농사짓는이 들한데 눈총 맞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