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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예뻣던 사람을 찾습니다.


BY 바람꽃 2006-02-07

어느날 훌쩍 떠나버린 김 정탁을 찾습니다.

웃는 모습이 예뻣던 사람입니다.

지난달 온다 간다 소리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경상도 말씨에 38살입니다.

눈이선해보이고 눈은 주름진 쌍꺼풀 입니다.

웃는 모습이 이쁜그런 노총각입니다.  일도 열심히 했었습니다.

떠날 이유가 없었는데 왜 떠났는 모르겠습니다. 

 

주의사람들이 모두 궁금해하고 보고싶어 합니다.  

아시는 분은 연락좀 주세요

 

 

yjwy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