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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는 부자가 되는게 소원입니다^^


BY pinklove 2006-02-09

다사다난했던 2005년은 어느덧 우리 곁을 떠나고 새해 2006년이 밝은지 벌써 2달째 되어가네요^^ 시간 참 유수같이 빨리 흐른다는 생각 나이들면서 더더욱 해보게 되는데여~ 잠시라도 시간을 잡아두고 싶은 요즘입니다^^ 이곳에 와보니 가족이 함께 하는 가정살림 문화만들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었네요^^ 이렇게 좋은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가정살림이 되어야 한다는 뜻깊은 이벤트가 있어 가정주부인 저로써는 무척 좋답니다~!! 저희가 지금 사는 곳에 이사한지 5달째 되어가는데여~ 그전에는 회사일 끝나면 집에서 쉬는게 일이었던 저희신랑.. 이사한뒤로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지 청소를 일주일에 2번씩을 해준답니다^^ 어찌나 이쁜지 ㅋㅋ 안하다가 해주니깐 넘 좋은 요즘이라 행복한데여~ 저희 아들도 아빠가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는 나중에 크면 자기도 청소 많이 해줄께~!! 라고 얘기한곤 한답니다~!! 역시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던데 보고 느끼는게 있는지 엄마일을 돕겠다는 말을 종종하고 스스로 정리정돈 하려는 울 아들의 모습을 볼때면 아빠가 청소할때 모습과 너무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요즘 평소보다 집안이 무척 깨끗한걸 느낄수 있어요^^ 저희 남편은 꼼꼼한 편이라서 청소를 한번하면 쇼파밑에까지 깨끗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 너무 깨끗해진 저희 집을 볼때면 신랑한테 너무 고맙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계속 온가족이 함께 작은일에서 부터 차근차근 돕는다면 가정살림의 밑받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가족의 실천해야할 한가지더~~!!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빨리 빨리 부자가 되보는게 올해 소망이자 목표이랍니다^^ 돈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건 누구나 소망이겠지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 부자는 추억이 많아 부자가 되는게 저의 큰 올해 소망입니다^^ 추억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다고 했습니다.. 이말에 정말 공감하는데 그동안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추억을 만들지 못한게 한이 되더라구요... 추억이 없어 마음이 무척 가난했던 저.. 그래서 이겨울이 더욱 유난히 썰렁하고 추운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가족과 함께 멋진 여행 많이 해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ㄱ ㅖ획 중이랍니다^^ 가족과 함께 멋진 곳에서 소중한 시간 갖고 싶고 영원히 잊쳐지지않토록 사진도 많이 담아오고 싶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족과 함께 한다면 사랑도 2배로 쌓이지 않을까 싶더라구여~ 그동안 자기자신만 생각했던 우리 부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지 못하고 자유분방했던 그동안의 세월을 후회하며 올해 부터는 좀 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울 아이들은 여행 많이 다닌다고 하니깐 벌써 부터 흥분했는지 빨리 가자고 난리가 났답니다 ㅋㅋ 어른인 저도 빨리 가고 싶은데 어린 아이들은 어떻겠습니까 ㅋㅋ 이번 가족여행으로 좀 더 사랑애를 느껴보고 영원토록 변함없는 사랑 간직하고 싶고 파릇파릇 자라나는 새싹 울 아이들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2006년 겨울 이젠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지네요~ 올해는 소망해 봅니다^^ 추억이 많아 부자가 되고 싶은 저의 소망 이루어지겠지요(^^) 꼬옥~ 지켜보렵니다~!! 우리가족~화이팅 =========================33==333 후다다다다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