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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


BY ttlgreen 2006-02-10

신랑, 저, 그리고 26개월된 우리 원준이... 이게 저희 식구랍니다. 저희 식구들은 항상 다같이 청소해여. 우리 준이는 항상 청소기를 담당하구여. 저는 닦기~ 저희 신랑은 이불털기와 제가 닦으면 뒤따라오면서 한번 더 닦기를 한답니다. 신랑 쉬는날은 제가 밥차리고 준이는 먹은그릇을 싱크대에 갔다놓고 저희 신랑은 설겆이를 한답니다. 저희 세식구 항상 무얼하든 착착 손발이 잘맞아여~ 그래서 그런지 청소가 오히려 즐겁네여~ 항상 신랑두 저희 아들준이두 저를 도와 주려고 애를쓴답니다. 제가 해달라고 부탁을 한것도 아닌데 저희 신랑과 준이 항상 그렇게 도와 주더라구여. 그런 모습들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네요. 이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