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님은 참 좋은분같아요 여러사람 마음을 이렇게 기쁘게 해 주시니..........
컴을 켜면 젤먼저 나너무 속상해 글 다읽구 여기로 직행한답니다
여기오면 늘 릴리님이 어쩌면 그리도 나좋아하는 발라드를 많이 올려주시는지 정말 고개 숙여 감사할따름입니다
어디사시는 춘추가(ㅎㅎ) 몇인지는 몰라도 마음으로 정이가는 분인갓 같습니다
난 충남 공주 사는 삼십대를 마지막으로 보내는 농촌에서 농사짓는 아줌마랍니다
릴리님이 올려주시는 음악 들어가며 맞고치는게 컴에서 하는 제하루 일과중의 하나입니다
릴리님 이쁜이름처럼 좋은일 많이 하셔서 복 많이 받을겁니다
릴리님의 팬할까봐요 ㅎㅎㅎ 행복하시고 건강조심하셔서 앞으로도 좋은음악들 많이 올려주세요
오늘도 노래신청안하고 가면 섭섭할것 같아서 듣고싶은곡이 잇는데
백영규의 슬픈게절에 만나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