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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ㅎㅎ


BY ㅈ~ 2006-02-12


 

기냥  니들 하공  같이 느끼고파~~

길들여 진다는 것  그기  무싶네..ㅎㅎ

맴은 20대 인디...

  몸도  이제  기름이 필요허공..

전엔  룰루랄라  혼자 잘 놀았는디..

옆에  짝지가 없으니..이것도

시큰둥 허공..

기냥  온종일  뒹굴 뒹굴이네...

몸은 편헌디..맴이 영~그네..

 

딩구들아  이 주말  저녁에  뭐하누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