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다.
난 사랑하면 안될 사람을 사랑한다..
지금 내가 저지르고 있는게 얼마나 큰 일인줄도 모른채
서서히 발을 들여 놓았다.
돌아보니 내가 아닌듯하다.
오히려 답답해지는 나의 마음...
이길은 길이 아닌것 같기에..
바보같은 나에게 돌을 던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