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올해로 8살이 되는데요,애가 아빠 닮아서인지 다한증인거 같아요.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종이가 약간 젖을 정도입니다.보통때도 손을 만지면 축축해서 솔직히 엄마인 저도 만지기 싫을 때가 있어요.
남편이 전에 다한증 수술을 했었는데 그건 벌써 한 20년전 얘기라 수술 방법도 많이 다르고 해서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8살인 아이가 수술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 어리다면 언제쯤 수술하는게 적당할까요? 요즘은 신경을 클립으로 집어주는 수술을 한다던데 그런 수술 잘 하는 병원은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