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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거대한조직에 대항하려하다니~


BY 환한미소 2006-02-16

나 살기 편할때는 안오고 힘들때는 와서 푸념하고간다

남편뒷바라지다 못하고 저세상으로 보낸것이 못내 편치못해 오늘도

간병일을 찾는다

하루이틀하고 짤렸다

마음속을 뒤집어 보일수도 없고

진실은 통하는건데

통하지않았다

깍쟁이같은 내 인상도 한 몫했으리라

모르는사람보기를 뱀같이 차갑게대하니~

좀 더 너그럽게 미소를 ~

화난다고

버스타러막가는데 차가 가로막는다 지나간다음 가면되는데

괸스리 주먹으로 차를치고싶어진다

주먹을 불꾼쥐고치려다내주먹이 아플까봐 거두면서 보니

휴~교통질서차량이네

감히 거대한조직에게 대항하려들다 가여운중생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