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기 편할때는 안오고 힘들때는 와서 푸념하고간다
남편뒷바라지다 못하고 저세상으로 보낸것이 못내 편치못해 오늘도
간병일을 찾는다
하루이틀하고 짤렸다
마음속을 뒤집어 보일수도 없고
진실은 통하는건데
통하지않았다
깍쟁이같은 내 인상도 한 몫했으리라
모르는사람보기를 뱀같이 차갑게대하니~
좀 더 너그럽게 미소를 ~
화난다고
버스타러막가는데 차가 가로막는다 지나간다음 가면되는데
괸스리 주먹으로 차를치고싶어진다
주먹을 불꾼쥐고치려다내주먹이 아플까봐 거두면서 보니
휴~교통질서차량이네
감히 거대한조직에게 대항하려들다 가여운중생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