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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처녀와 흑인청년의 신혼


BY 나탱식 2006-02-16

글 작성 시각 : 2006.02.09 10:33:13
 
 
 
시골 처녀와 흑인청년의 신혼
 
 
시골 처녀와 한 흑인청년이 결혼을 했다...

첫날밤...

시골처녀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느끼며

황홀감에 빠져들었는데.....

한참후에...

자꾸 한번 더하고싶은 욕망이 생겼는데...


글씨 이 흑인청년이 한국말을 모르고 불행하게도 시골

처녀도 아는것이라곤 주어들은 몇마디 영어밖에 몰라서

어떻게 한번더 해달라고 말을 해야 하나..

고민 고민하더니..



뭐가 생각났는지...다리를 쫘악 벌리곤 이 흑인 신랑에게 하는말......

↘마우스로 긁어봐유



" 사타구니 가운데를 손바닦으로 치면서....앵콜!앵콜!"

했데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