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엄마께서 식사도 잘 못하셔서 친정집에 갔어요. 가서 청소도 하고 밥도 차리고 남편은 설거지 하고..... 우리 모습 보시고는 즐거우셨는지 식사도 잘하시더라구요... 어른들께 우리가 즐겁게 사는 모습 보여주는만큼 좋은 효도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늘 즐겁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