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참 . 힘들긴 하겟지만. 남편의 생각을 바꿔볼려고 . 남편에게 맞춰줘보는건 어떻까? 싶어요. 이혼이 소나 개나 하는세월이지만. 저도 이혼하고 싶을때도 잇지만/ 돈이 없서서. 그리고 아이들도 잇고.. 남편도. 성격이처음 부터 그랫겟어요? 살다보니 일이 뜻되로 안되고 쌓이는건. 불만과.자격지심 .안밖으로의 스트레스로 인해 변화지 않앗을까요? 글을 읽으니. 님은 참 괴로운 마음에 글로 표현 햇지만. 읽는 저는 참 웃음이 나네요. 왜냐면. 주위에서 좀 보는 상황이라. 이해가 가서요. 하지만 이혼만이 최선은 아니고. 남편이 싫어하는일은 하지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아빠를 다시 좋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참고 참고 . 양보하고 노력해보세요. 나가보면 . 세상 좋고 저놈보다 좋은 사람 만날수 잇을꺼란 확신도 이보다 못하겟냔 생각도 하겟지만.. 막상 . 이혼하고 혼자살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고 . 겁도 나잖아요 님이 너무 생활력이 강해서. 이일 저일 하고하니. 남편이 더 님을 함부로 대하는지도 몰라요 남자들이 싫어 하는일 안하고 내조를 좀더 신경써서 . 새사람 만들어 보시는것도 노력해보고 안되면 이혼 하시라고 하고 싶네요 저도 싸울때는 정말 이혼이라 싶어도 막상 돈이 되나. 인물이 되나. 뭔 할수 잇는 능력이 잇나? 나이도 이제 마흔이 넘엇고 걍. 싸우고 . 일주일 정도 기분전환되면. 나보다 더 힘들게 맞고 사는 사람들이나 힘들 사람들보면 . 그나마 .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 살아야겟다는 다짐도 하고 이혼을 못하고 잇어요.ㅋㅋ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도 잇으면 또 모를까..ㅋㅋ 그렇게 산다는건 미치고 환쟝할 일이죠.. 돈이 문제람미다...모든것은 돈만 잇으면 다 해결되요. 돈만 잇으면. 돈주고 이혼할수도 잇고 . 남편 하고 싶은거 차려줄수도 잇고. 내좋다는 사람될고 살수도 잇고 . 돈이 문제죠 여태도 살앗는데. 노력해 보세요. 노력해 보고 안되면 이혼하는게 상책입니다. 우리 서울 동서 . 집안좋고 .많이 배우고 . 우리 도련님. 인물좋고 체격 지겨요. 근데 동서가 반해서 결혼안하면 죽는다고. 약먹고. 물질공세하고 난리더니 학별 문제 그거 무시 몬합니다. 생각고 환경의 차이가 결국 사랑을 이길순 없더라고요 저 우리동서 도련님 . 결혼할때 부터 이혼 할줄 알앗습니다. 근데 결국은 작년에 이혼햇어요. 집안 차이 학별차이 오래 몬갑니다 길어야 십년 입니다. 참아 보고 노력해 보고 안되면 이혼하시고 빨리 자기길 찾는게 명답입니다... 가까이 잇으면 많은야기 나누고 싶지만 저도 말 저ㅜ변도 엄꼬...지금 나가봐야돼서 님 제말이 심햇다면 미안하고요. 힘내세요. 아이들도 소중하고 제 인생도 소중합니다. 옌날관달라요. 자기 인생을 찾아야됩니다 님 정말 최선의 방법을 찾으시고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