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유명한 교회엘 갔습니다. 새신자교육을 3주간 수료하고 당회장목사님의 사인이 들어있는 성격을 선물로 받았지요.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개인적인 일을 문의 했더니.... 그래서 갑작스러이 참석하게된 대학동아리....cam 새신자환영이라구 케익도 잘라놓구 포도쥬스도 따라놓구.... 모두들 젊은 인재들이라 그런지 보기도 좋고 마음도 홀가분한게 마치 아이의 모임에 곁따라 간 느낌이더라구요.... 사실 아이의 친구들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못보아서 혹시나 지나쳐도 못알아보겠지 싶으니 참 답답하데요.... 그래도 애들이 먼저 아는체해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어느집 자녀들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다들 번듯번듯한게 참 마음이 흡족하더라구요.... 역시 교육은 위대함을 다시 느꼈죠.... 그리구 인간은 건강히 키워야한다는 진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