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번 꼭 생리 기간이 되면 그 전 일주일 부터 내 자신 이 피패해짐을 느낍니다.
처녀 적에는 예민하지 않았는데 시집 와서 억울한 일을 많이 겪고 나니
생리하기 일주일 전 부터 머리속에서 시어머니에게 당했던 수 많은 언어 폭력이
생생하게 되 살아나면서 내 자신의 화를 주체 할 수 없게 되는데요.
그것이 나 자신에게서만 끝나면 괜찮은데 아이들에게 까지 짜증으로 표현되니
아이들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저처럼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셨는지 조언 좀 해 주세요.
정말 아이들에게 품위 있고 여유로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그 때만 되면 감정 조절에 늘 실패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