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목이 두려워서 챙피해서
자기 인생을 수렁으로 떨어뜨리는 님을 보니
내 가슴이 다 답답하네여
저도 딸자식 키우는 아버지로서
잘못된 길이라 생각되어지면
딸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