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방님들, 잘들 주무셨나요?
풀냄새 피어나는 잔디에 누워 새파란 하늘가 흰구름 보면
가슴이 저절로 부풀어 올라 즐거워 즐거워 노래 불러요...
봄노래 달노래 새노래...봄노래 새노래 내노래...
엄마 아빠 손목을 잡고 들이나 산으로 놀러 가자...
어릴적 초등핵?교 시절 선상?님 풍금소리에 맞춰 짹짹?거리며 불렀던 노래가 생각나서
함 적어봤어요.
창밖에는 이제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네요.
Christina Rosetti...Spring....생각나네요.
Spring is coming...Spring is coming....
봄이 왔네 봄이 와...노처녀의 가심에는...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
50대방님들, 우리네 인생에도 봄이 왔음 월메나 좋을까요?
50대방님들 힘들 내시라꼬 걍 두서없이 적어봤음다....
봄빛처럼 화사하게...
봄꽃처럼 아름답게...
봄새처럼 즐거웁게...
봄바람처럼 가벼웁게...
봄싹처럼 더욱 더욱 젊게 사셔요...모두들...
둥굴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