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총리와 골프역사
2004 년 9월 5일
강원도 군부대 오발사고로 희생자 조문직전 골프회동 : 전국적으로 여론이 들끓고 있는 상황
이총리 답변 : 총리일정이 빡빡해 운동은 일요일에만 할수있다.
2005 년 4월 5일
강원도 대형산불로 낙산사 등 문화재 소실당시 골프시합 : TV등 방송매채가 산불현황을 방영중
이총리답변 : 이런일이 다시없도록 근신하겠다(이총리 국회 대정부 답변)
2005 년 7월 2일
영남등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진영지역등이 물바다 : 전국적으로 수재민돕기 국민성금모금운동
이총리 답변 : 총리 일처리에는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총리실 해명)
2006 년 2월 28일
희대의 사기범 윤상림 정치브로커와 골프를 친경위와 관련 홍준표의원과 국회에서 공방
이총리 답변 : 브로커와 놀아난적이 없다(윤상림 관련 홍준표의원의 추궁에 의한 답변)
2006 년 3월 1일
노대통령은 3.1절 기념행사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있을때
이총리는 : 부산 기장까지 비행기타고 날라가 정치범.사기범 들과 홀당 40만원짜리 내기
골프를 치면서 '굳샷. 나이스샷" 등을 외쳤다.
이상을 전혀 거짓이 아닌 진실임 : 최고 국가행정 수반 국무총리가 골프에 미친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