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 스포츠를 좋아한다.
보는것만....할줄아는건 별루 없다.
야구 ....
역사를 봐도 일본이 한수위다.
오늘 맘을 조아리면 낮부터 tv앞에 시선을 집중했다.
아~~~
이 종 범......역시 노장은 살아있다.
눈물이 울컥 예전 이종범이 일본에 한맺힌게 조금은 씻겨내리는듯.....
나도 모르게 대한민국~~~ㅉㅉㅉ~~
아~~대한민국~~~(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저절루 애국자가 대는 기분이다.
종일 야구이야기루 무지 분주히 다니고
울 랑두 기분 조타고 나오라해서 예정에두 없는 외식을 했다.
온통 어디가나 야구애기......흐뭇했다.
고깃집에서 내가 랑하고 야구에 대해서 한참을 애기했더니 주인장이 여자분이 야구에 대해서 잘 아신다고 소주랑 사이다를 특별 써비스해준다.
아...이래서 대한민국은 뭉치나 부다.
답례루 고기 추가하고....방긋방긋웃으며..
축구에 이어 야구까지 감동+감동을 주고 왠지 나두 부자가된 기분이다.
지긋지긋 떠나구 싶던 대한민국이 ㅎㅎㅎㅎㅎㅎ
참 인간은 간사하다.
그냥 대한민국을 사랑하구 살아야겠다^^
울랑 어케든 독일좀 가자한다.
내가 미친다. 한두푼두 아니구 내가 더가구싶은데
얼큰히 마시고 집에오니 울랑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먼저자란다.
필요한거 없냐묻길래 입가심 맥주어때...했더니 푸하하하하...슈퍼갔다.
분위기 잡고 간만에 사랑타령좀 해야겠다.
히히....
당신 듀거써~~~~가만 안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