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년째 남자아이둘 남편과 전업주부인 자신 가끔 잠안오는 밤에는 인터넷쇼핑몰을 보지만 구입은 못하죠 돈때문에 얼마전에는 화장품싸이트보다가 나이들면 피부가 재산인데 이정도는 써줘야하지않나 생각뿐 늘 ...,남들은 보너스에 잘들 살던데 나는 여지껏...,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절대 욕심아니에요.정말로 정말로 월급이 조금더 많으면 주변에도 잘하고 밝게 예쁘게 살것같다 또 늘 미안해하는 남편이 안쓰럽고 가끔 눈물이 맺힌다.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고 햇살이 오겠지 우리아이들보면 기쁘고 행복하다 기쁘게 살자 .정말 9년정도 되니까 주변과 비교되는게 정말 힘드네요 용기되는 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