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아파트 구입을 하며, 3천5백만원의 대출을 받고 1천5백만원은 중도 상환하고 현재
2천만원이 남았는데 만기가 돌아와 재연장을 해야할지 다른 곳에서 신규 대출 받는 것으로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현재는 하나은행에서 이율이 6.84%이며 연장시 6.19%로 해준다는데
그 것이 나을지 다른 곳(국민은행)에서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5.4~6.4%의 이율이 적용 된
다는데 ... 아니면 더 유리 한 곳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상환 능력은 1년에 5백만원
정도 밖에 안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