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뭘 할땐...
이리 노는 아짐들이 넘 부럽두만...
이제 내가 이리 웬 종일 논다..
놀면서도 불안네...
젊어 던을 벌어야 될틴디..ㅠㅠ
그런데 그라자니..
이도 저도 안돼 것공...
놀땐 확실히~~~
놀아 삐공..
할땐 열나하자...
애쓴다공 애가 나오는기 아니공..
애가 지 나올때 나오듯히...
지금은 주어진 노는 시간..
이제 까지 못했는디..
열나 놀공..후회 없도록..
좀 있다 기회 주어짐..
열나 던 벌쥐 뭐...ㅎㅎ
오늘은 맛사쥐 받고
세상 이바구 함 들어 보궁...
눈 벌씨공 점심 묵고...
드라이브나 한판 하자 허까..
아님..아레 한 머리나..손 좀 볼까나...
빡엔 개나리도 이삐두만..
봄 됌 여럿 머리에 꽃 곳고
댕기 것네 그려..ㅎㅎ
띵구들아 따스한데..
방콕 하지말공..
빡에 나가 기지게 라도 펴공..하루
시작 허자===>...
이상 감기 바짝 든 장땡이 였씁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