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부터 일어나서 머리 감고 화장하면서 세탁기가 잘 돌아가는지 보려고
방에서 나오다 그만!!!
오른발의 새끼발가락이 문틀에 퍽!!
아고고 아파라~~~~
또 아이를 놀이방에 데려다 주고 선생님한테 인사하고 문을 닫았는데
그만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빠져나오기도 전에 문이 턱!!
정말 아프당.....
한정된 시간에 여러가지 일을 하려다 보니
마음만 급하고 몸은 제대로 따라주질 않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씻다보면 손이 따끔거린다.
들여다보면 어디서 긁히고 찍히고 베이고...
제발.. 덜렁거리지 말자.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