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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가 부르는 자장노래^^


BY 댕이 2006-04-18

자장 자장 우리 엄마

잘도 잔다 우리 엄마

꼬꼬대야 울지 마라

우리 엄마 잘도 잔다

멍멍개야 울지 마라

우리 엄마 잘도 잔다

 

뭣이냐고라?ㅋㅋ

울 큰 딸랑구가여.

지한테 불러 준 자장가랍니다요.

 

엄마 : 00야, 엄마 졸린디,,,자장가 좀 불러줭.

큰딸 : 응. 알았스.

          자장............................

엄마 : 얼라, 너 어디서 배웠냐?

          엄마도 모르는 자장갈 다 하네.

큰딸 : 텔레비서 봤징.

 

ㅋㅋㅋ

구엽지 않남요?ㅋ

나만 긍가?

하기사 지도 어쩔 수 없는 고슴도치과니 뭐,,,별 수 엄슈.ㅋㅋ

 

요번에 핵교 들어갔당게요.

인자 학부형 되얐시요.ㅎㅎㅎ

학생 되믄 엄마가 챙겨 줄 거 많다고들 혀싸서

겁도 먹었댔는디,, 별 거 없대요.

시골이라 긍가 봐여.

에구우~

애덜맘 같게만 살음 세상 밝은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