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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신랑이와.. ^^


BY 강이맘 2006-04-22

사랑하는 신랑이와.. ^^

이제 돌이 다 되어 가는 아들을 둔 나... 아직도 밤잠 재우기가 너므나 힘이 듭니다. 이날은 큰 맘먹고, 일부러 낮잠두 않재워가며 신랑과 함께 아들 재우기에 돌입한 날이였쬬. 물론 성공했고, 너므나 기쁜맘에 한컷! 서른둘에 동갑내기 남편을 몹시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