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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BY 중학동창 2006-04-23

친구야! 많이 그립구, 궁금하고, 보고싶구나!!

 

경옥아!! 미안하다 너희 애들 이름을 잊었다

 

둘 중 한 아이가 지원이 인걸로 아는데

 

중국에서 들어와서 너의 전화번호를 잃어서 어머님께 전화 드렸는데

 

통화를 못했다 번호가 없는거래 그래서 더욱 긴장이 되더구나

 

어머님 연세가 있으시니

 

친구가 나의 글을 꼭 보았으면 좋겠구나

 

아직 백화점에 있니?? 지금도 포항에서 자리 잡고 잘 살고 있지??

 

보고싶다

 

희진이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