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해서 좋은게좋다고 늘제가이해하고참고 살았습니다.
근데 바로위동서까지 멋대로 우리집까지 사사건건 참견하고 그래도
기분나빠도 같이 되 받아 싸우지 않았습니다.
20년동안 스트레스만 받고 살다보니 어느날 이게아니다
나자신을 찻자 하는 생각에 남편한테 화살을돌리고 종종싸웠습니다.
지금은제가화를 자주내고하니까가슴만 답답하고 제자신이 늘피곤합니다.
노래교실과 운동도하지만 텅빈 마음 한쪽은늘 우울합니다
제가생기도 없어지고 그래서 밝게 살려고노력많이합니다.
제한데 좋은일이 생기기를 바라고 제가참고 좋은쪽으로 이해하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그렇습니다
많은분들의글을보면서 저에게도 생기가나는 충고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