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들셋맘입니다. 셋째를 출산하고 4개월도 안되서 임신이되었지요.
더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병원에가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하고 일주일후 불임수술을 하려고했는데 남편의 반대로 수술을 못하고 집으로향했죠. 지금은 셋째가 3살 그런데 또 임신인것같네요...ㅠㅠ 한달전쯤 우리남편이 술을먹고들어와 성관계를 하기싫어하는 나를 검탈하다싶이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지났는데 속도 이상하고 어지럽고 졸리고 머리도아프고
야..........임신태스트기사기도 겁이나고.............남편은 자기가 미친짓을했다고 하는데 평생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을것같아요........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지금남편이랑 연애할때 미친놈한데 성폭행을 당했거든요..ㅠㅠ 그것두 두명이나.........당현이 모르는 놈들이고 병원까지입원하는 바람에 남편도 그사실을 알았고요. 자기가 그 상처를 치료해 준다고 하면서......
결혼까지했지만 결혼 7년이 지난 지금 이런일이 생겼내요
너무슬프고 힘들고 어디로 가버리고 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