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연락을 안하네..
그럴 줄 알았지...난..
그래도...좀 서운한걸...?
하루하루 어쩜 너에게 메세지가 올까하고....
아니....잊을께...
다 부질없어..
난 니가 바라는 대로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자나..
마음만 주고 받음 안되지??
지금도 그건 안되는 거지??
그래..
알아.
그게 내 한계야..
너도 알지??
그래서 니가 먼저 날 떠난거지??
얼마나 힘들었니..
다 알아..
그래서 미안해..
미안해...
잘 살아....
나도.....잘 살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