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이 그리도 넓게 보이던 옛날이 기억나니?
지금은 그운동장이 작게만 보일 커다란 친구야
어디서 어떻게들 살아가고 있니
살면서 더러는 지치때
삶의 천연양념처럼 옛벗만나 시름도 털어놓고하지않을래....
051-301-3584 미야
44토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