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란이 있다는 건 알고있었는데
요즘 무릎이랑 치아가 안 좋아서 먹어보려고
식초에 달걀 하나를 담궈놨어요.
전에 초콩은 먹어봤는데
제가 달걀을 싫어해서 먹기도 전에 겁나네요.
드셔보신 분이 계시면 먹기는 괜찮은지.
어느정도 먹어야 좀 느껴지는지 궁금해 여쭙니다.
그리고, 양조식초에 만들어도 괜찮겠지요?
알아보니 사과식초나 현미식초는 식초에 엑기스를 섞은
거라서 별 차이가 없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