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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5년.그래도 이곳이 편하다.


BY 밍키맘 2006-04-30

몇년동안 와보질않았다..

 

거의 끊고살았지머..

 

어느순간 이곳이 그립더라..

 

한때 이곳서 알게된 친구들도 그립고 ..

 

그친구들 잘살고있겠지..

 

부럽다..

 

이곳의 님들이...

 

 

난 지금이게 뭔가....

 

님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