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님들 께서는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셨나요~
울 아들 6 학년
엄마 왈~!!
아들아 어디 가고 싶은데 있니 ??
아들~~!
아니요~
오늘 같은 날 어디 가면 숨 쉬기도 힘들어요
그냥 집에 있지요 머~
엄마,,
그래두 어린이 날인데 모~ 하잔니 ,,
용돈이라두 줄까~??
아들~
돈 필요 없어요 내가 사고 싶은 것은 엄청 비싸걸랑요~
엄마 ,,
흠칫~~!
비싸다는말에 두말도 않고
그럼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해 점심으로 사 줄께
아들넘~
그럼 후라이드 치킨이나 사주세요
이젠 양념 치킨은 싫어 지네
참~~!
이넘이 능구렁이여~~
애 늙은이여~
암튼 나이많은 엄마 편하게 해 줘서 고맙다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