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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엄마랑 노올자~~


BY 라라 2006-05-06

어린이날~~

님들 께서는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셨나요~

울 아들  6 학년

엄마 왈~!!

아들아 어디 가고 싶은데 있니 ??

아들~~!

아니요~

오늘 같은 날 어디 가면 숨 쉬기도 힘들어요

그냥 집에 있지요 머~

엄마,,

그래두 어린이 날인데 모~ 하잔니 ,,

용돈이라두 줄까~??
아들~

돈 필요 없어요 내가 사고 싶은 것은 엄청 비싸걸랑요~

엄마 ,,

흠칫~~!

비싸다는말에 두말도 않고

그럼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해  점심으로 사 줄께

아들넘~

그럼 후라이드 치킨이나 사주세요

이젠 양념 치킨은 싫어 지네

참~~!

이넘이 능구렁이여~~

애 늙은이여~

암튼 나이많은 엄마 편하게 해 줘서 고맙다

아들아`~!